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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시장 설문, 2026년 물가상승률 전망 5.01%로 상향…성장률은 1.85%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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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Brazil’s Central Bank tower amid downtown Rio de Janeiro buildings, with Guanabara Bay, a long bridge and distant mountains behind, based on an archival December 2023 photograph and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브라질 중앙은행이 10월 5일 발표한 포커스 설문에서 시장 참가자들의 2026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 중간값이 한 주 전 4.99%에서 5.01%로 올랐다. 2026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 중간값은 1.86%에서 1.85%로 낮아져 네 주 연속 하락했다. 2027년 예상 물가상승률은 4.31%에서 4.30%로 낮아졌고, 2026년 말 셀릭 기준금리 전망은 13.50%로 유지됐다. 보고서는 10월 2일까지 수집한 전망을 요약한 것이다. 이 수치는 설문에 참여한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으로, 중앙은행 자체 전망이나 실제로 측정된 물가상승률 및 성장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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