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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연금기금 예금 활용한 2조 페소 주택담보대출 프로그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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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the historic Casa Rosada facade in Buenos Aires; Argentine government context, not a depiction of the reported event.
AI courtroom sketch of the historic Casa Rosada facade in Buenos Aires; Argentine government context, not a depiction of the reported event. Adapted from the credited reference. 2011.10.17.091510 Casa Rosada Buenos Aires.jpg — Hermann Luyken; CC0.

루이스 카푸토 경제장관은 지속가능성보장기금 자산을 은행 정기예금에 넣어 주택담보대출 재원을 마련하는 2조 페소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경매는 회당 최대 2,000억 페소를 제공하며, 은행은 배정받은 자금을 90일 안에 첫 주택 구입·건설·증축·개보수 대출에 투입해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은 최고 금리가 UVA에 7.5%를 더한 수준이고, 기간은 최소 15년, 원금 상한은 150,000 UVA입니다. 프로그램에는 일 년 및 오 년 자금지원 구간이 포함되며, 각 은행의 몫은 경매의 20%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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