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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NAZA에 상세 반박…가자 공격은 사람이 승인한다고 밝혀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rchival 2009 exterior view of Matcal Tower in Tel Aviv, housing Israel's Ministry of Defence and IDF General Staff, with its circular rooftop canopy and communications mast; institutional context, not a depiction of the October 2026 NAZA response or Gaza targeting decisions,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이스라엘군은 10월 1일 다큐멘터리 NAZA에 대한 상세한 답변을 공개하며 가자지구 공격 목표 선정에 관한 영화의 설명에 반박했다. 군은 정보 담당자가 목표를 식별하고 장교가 공격을 계획하며 지휘관이 최종 결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은 독자적으로 공격 목표를 선택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라벤더는 승인된 목표 목록이 아니라 정보 연구용 데이터베이스라고 밝혔다. 군은 사전에 설정한 허용 민간인 사상자 수에 근거해 공격을 자동으로 허용하는 규정은 없으며, 대피 경고가 남아 있는 민간인에 대한 의무를 없애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가 하마스의 10월 7일 공격과 민간 환경을 이용하는 행위를 다루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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