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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우 보우소나루와 룰라, 브라질 대선 10월 25일 결선투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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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rchival 2014 Brazilian national flag flying above a quiet street near the railway station in Campo Maior, Piauí, with trees, an orange-tiled building and clouds; Brazilian election context, not the October 2026 runoff announcement,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브라질 상원은 10월 4일 첫 번째 투표에 이어 현직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와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10월 25일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맞붙는다고 밝혔다. 노동자당의 룰라는 2023년 대통령직에 복귀한 뒤 세 번째 임기 중 재선을 노리고 있다. 자유당의 보우소나루는 상원에서 리우데자네이루주를 대표하며 처음으로 대통령직에 도전하고 있다. 룰라와 함께 출마하는 부통령 후보는 제라우두 아우키민 전 상파울루주 주지사이며, 보우소나루의 부통령 후보는 알라고아스주 검사 출신인 아우프레두 가스파르 연방 하원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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