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기 위해 목요일 새벽 뉴욕으로 출발했다. 연설은 현지 시간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다. 그는 미국에서 몇 시간만 머문 뒤 숙박하지 않고 이스라엘로 돌아올 예정이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야네즈 얀샤 슬로베니아 총리와 만날 것으로 예상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은 예정돼 있지 않다. 연설에서는 이란이 비중 있게 다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연설은 10월 27일 이스라엘 총선을 한 달여 앞두고 이뤄진다. 항의 시위와 퇴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