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군, 사나·사다의 후티 표적을 공격했다고 밝혀

예멘군은 일요일 공군이 사나와 사다의 후티 표적을 공격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군 대변인 마제드 알누자일리 대령은 투르 알바하 전선과 타이즈 방면에서 후티 증원 병력을 겨냥한 97건의 작전도 발표했다. 그는 작전에 전투기, 드론, 포병, 미사일, 저격수가 투입됐다며 군용·수송·보급 차량 44대가 파괴되거나 손상됐다고 주장했다. 성명은 사나와 사다의 표적을 핵심 표적이라고 설명했지만 해당 공격의 사상자 내역은 제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