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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선원들, 선박 침몰시킨 미국의 마약 연루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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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erial view of the Pentagon; institutional context.
AI courtroom sketch of an aerial view of the Pentagon; institutional context. Adapted from the credited reference. An aerial view of the Pentagon, Washington, D.C., May 15, 2023.jpg — Air Force Staff Sgt. John Wright, DOD; Public domain. The appearance of U.S. Department of War (DoW) visual information does not imply or constitute DoW endorsement.

미 남부사령부는 미군이 에콰도르와 함께 8월 28일 동태평양 공해상에서 한 선박에 승선해 수색·확보한 뒤 탑승자들을 에콰도르로 옮기고 배를 침몰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남부사령부는 이 선박을 해상 마약 밀매에 쓰이는 부유식 연료 보급소라고 설명하고, 미국 정보에 근거해 로스 초네로스와 연계했습니다. 선원들은 이후 만타에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달린 마시아스는 어로 작업을 하러 갔다고 말했고, 다른 이들은 작전 중 강제로 제압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성명은 USS 샌안토니오 소속 해병대원과 해군 장병들이 별다른 사건 없이 선박에 승선해 수색하고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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