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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입국 방문객 17.9% 증가…거주민 출국은 21.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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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solar calculator from a 2024 photograph, with its display left blank; symbolic economic context, not a calculation or figure from the report.
AI courtroom sketch of a solar calculator from a 2024 photograph, with its display left blank; symbolic economic context, not a calculation or figure from the report. Adapted from the credited reference. Solar calculator made in China.jpg — Suginami; CC0.

아르헨티나 공식 통계기관 INDEC는 7월 비거주자 입국 방문객이 830,200명으로 일 년 전보다 17.9%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전체에는 관광객 466,200명과 당일 방문객 363,900명이 포함돼 각각 9.1%, 31.5% 증가했습니다. 거주민 출국은 21.2% 줄어든 1,228,200명으로, 방문객 수지는 398,000명 적자였습니다. 입국 관광객 중 브라질이 36.1%, 우루과이가 16%를 차지했으며, 아르헨티나 관광객의 주요 목적지는 브라질과 파라과이였습니다. 1월부터 7월까지 입국 관광객은 총 3,364,100명, 출국 관광객은 7,080,800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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