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화요일 저녁 TV 인터뷰에서 당시 이집트 정보기관장이던 압바스 카멜을 태운 이집트 항공기가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학살 직전에 이스라엘에 착륙했다고 말했다. 네타냐후는 카멜과 만났다는 것을 부인했으며, 이집트 관리가 누구를 만났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그는 항공기가 착륙했을 때 자신은 헤르츨산에 있었다며 이번 방문을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네타냐후는 관련자들을 확인할 수 있는 수단으로 카메라와 영상 기록을 언급하며 진실을 알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