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다큐멘터리 NAZA 참여자에 대한 형사 수사 요구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일요일 저녁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신베트 국장, 법무총장에게 다큐멘터리 NAZA 참여자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를 시작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중대한 정보 보안 범죄, 형사상 명예훼손, 이스라엘의 외교 및 안보 이익 훼손 혐의로 기소할 것을 촉구했다. 네타냐후는 영화의 내용이 허위이고 오해를 유발하며 편향됐다고 주장하면서,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과 이스라엘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이스라엘의 위상을 심각하게 해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성명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에 대한 지지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