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게브, 조사 때까지 플라이두바이의 이스라엘행 운항 중단 촉구

미리 레게브 교통장관은 9월 30일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에게 플라이두바이의 이스라엘행 항공편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 때까지 이스라엘행 운항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 이스라엘 보안 검색을 실시하는 자국 항공사 엘알, 이스라에어, 아르키아에 우선권을 달라고 요구했다. 플라이두바이는 두바이에서 벤구리온 공항으로 향하던 FZ 1073편의 조종실에서 다툼이 발생했으며, 승무원들이 기체의 안전을 확보하고 타부크에 무사히 착륙했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모든 승객과 승무원이 안전하며 대체 항공기 두 대를 투입했다고 전했다. 동기는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고 조사 중이며, 다른 예정된 운항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