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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DMZ 지뢰 폭발 북한 책임 부인하며 보복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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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Kim Yo Jong in a dark jacket and white blouse, based on an archival 2018 portrait rather than the September 2026 DMZ statement,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김여정은 9월 30일 비무장지대에서 9월 21일 한국군 장병 세 명을 다치게 한 폭발과 관련된 지뢰를 북한이 매설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그는 서울의 잠정 조사 결과가 조작됐다고 비난하며 한국군이 국경 요새화 작업 중인 북한 군인에게 직접 사격하면 북한 국경 부대가 보복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군은 유엔군사령부와 합동 조사 중 폭발 현장 근처에서 북한제 대인지뢰 한 발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한국 정부는 폭발 원인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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