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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명단 제출 마감 후 첫 세 여론조사서 네타냐후 진영 52–53석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the Knesset building in Jerusalem; institutional context.
AI courtroom sketch of the Knesset building in Jerusalem; institutional context. Adapted from the credited reference. Knesset BW 1.JPG — Berthold Werner; Public domain.

이스라엘 정당들이 후보 명단을 제출한 뒤 실시된 첫 세 여론조사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진영은 크네세트 과반에 필요한 61석에 못 미치는 52석 또는 53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널 13의 조사에서는 친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진영이 각각 53석으로 동률을 이뤘고, 아랍계 정당들은 14석이었다. 야샤르가 22석으로 선두였고 리쿠드가 19석으로 뒤를 이었다. 칸 11의 조사에서는 아랍계 정당들과 헨델–잘리하 후보 명단을 제외하고 네타냐후 진영과 아이젠코트 계열 진영이 모두 52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널 12의 조사에서는 네타냐후 진영이 52석, 시온주의 야권이 57석, 아랍계 정당들이 11석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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