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팔라우 태평양도서국포럼에서 와카 모아나 마약 밀매 대응 사업에 6억 호주달러를 약속했습니다. 계획은 항공 감시, 국경·세관 조율, 경찰 지원·훈련, 호주 연방경찰과 중남미 당국의 협력 확대를 결합합니다. 당국은 태평양에서 압수한 코카인·메스암페타민이 2025년 5.5톤에서 2026년 17톤으로 늘었다고 보고했습니다. 사업은 호주가 기증한 가디언급 경비정 23척을 활용하며 사모아에서 정보 조율, 피지에서 차단 작전 조율을 진행합니다. 태평양 국가들은 참여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