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브론 주지사 “이스라엘군 대테러 작전 중 200가구 넘게 피란”
발표

칼레드 두딘 헤브론 주지사는 토요일 이스라엘의 대테러 작전 중 200가구 넘게 거처를 떠나야 했으며, 현지 기관들이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위기대응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과 신베트는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이 숨진 교전 이후 공격자 두 명이 활동했던 지역에서 작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군은 병력이 무기와 테러 기반시설을 수색하고 용의자들을 심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은 작전이 해당 지역에 한정된다고 설명하며, 주민들이 심문과 보안 검사를 받은 뒤 지정된 세 지점을 통해 나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