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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헤브론 남부 구릉지서 양 절도 주장으로 벌어진 충돌 해산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rchival 2007 view of Hebron city, with foreground trees and laundry, a central domed building and densely packed hillside buildings,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geographic context, not a depiction of Ma’on or the clashes.

헤브론 남부 구릉지의 이스라엘 주민들은 팔레스타인인들이 마온 인근에서 양 떼를 훔쳤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이 한 마을로 간 뒤 충돌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방위군 병력이 현장에 도착해 돌팔매질도 벌어진 대치를 해산시키기 위해 공중으로 발포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반대로 이스라엘인들이 자신들의 마을에서 양을 훔쳤다고 주장했으며, 이스라엘인들이 장총을 소지한 채 사륜 전지형 차량을 타고 도착하는 모습이라고 설명된 영상을 공개했다. 보안 당국은 사건을 조사 중이었으며, 보도에서는 절도에 관한 어느 쪽 주장이 맞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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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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