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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가자 공격으로 하마스 대원 네 명 사살…10월 7일 공격 가담자 포함”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rchival December 2007 Gaza City panorama with a white office building in front, dense mid-rise blocks, a road at right and the distant Mediterranean,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geographic context, not a depiction of the October 2026 strikes or the operatives.

이스라엘 방위군은 토요일 가자지구 곳곳에서 별도로 실시한 공격으로 하마스 군사조직 대원 네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에는 10월 7일 학살 당시 이스라엘에 침투한 인물이라고 군이 설명한 아드함 칼릴 모하메드 마루프도 포함됐다. 군은 누크바 부대 대원 한 명이 목요일에, 마루프와 저격수가 금요일에, 압드 알자와드 주다가 토요일에 사살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들이 최근 이스라엘 군인과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추진하고 휴전을 위반해 하마스의 군사 역량을 재건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또 남부사령부 병력이 합의에 따라 계속 배치돼 있었다고 밝혔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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