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플라이두바이 스미트 마차르 기장에게 감사 서한…예루살렘 초청
발표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2026년 9월 30일 항공기를 안전한 곳으로 이끌어 승객들의 대형 참사를 막은 플라이두바이 스미트 마차르 기장에게 감사 서한을 보냈다. 마차르 기장은 병원에서 회복하던 중 서한을 받았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그의 완전하고 빠른 회복을 기원하며 기력을 되찾으면 예루살렘을 방문해 달라고 초청했다. 대통령은 기장이 회복한 뒤 이스라엘의 민간 영웅적 행위에 대한 대통령상을 수여하겠다고 밝혔다. 수여 계획은 이번 주 초 이스라엘인 승객 여섯 명을 기리는 행사에서 이미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