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경비대, 낸터킷 앞바다 실종 의료용 제트기 소나 수색 계획

미국 해안경비대는 일요일 매사추세츠주 낸터킷에서 약 20마일 떨어진 해역에서 실종된 의료용 제트기를 찾기 위해 소나를 갖춘 선박을 확보하고 해저 수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맷 레이크 소장은 토요일 잔해가 발견된 뒤 대응팀이 약 2,840제곱마일을 수색했다고 말했다. Gulfstream G100은 여섯 명을 태우고 버뮤다에서 보스턴으로 비행 중이었으며, 탑승자 모두 여전히 실종 상태다. 버뮤다 정부는 가족들에게 연락했다고 밝혔다. 레이크 소장은 임무가 구조에서 시신 수습으로 전환됐다고 말하기를 거부했으며, 원인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