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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파키스탄 외교관 초치…민간인 살해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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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rchival 2007 tree-lined lane leading to an Indian border gate near Sialkot; geographic context, not a depiction of the October 2026 Ferozepur–Bedian shooting or diplomatic meetings,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인도는 10월 3일 뉴델리에서 파키스탄의 대리대사를 초치해 국경 총격에 관한 파키스탄의 주장을 반박하고, 불법 월경 침투라고 규정한 행위에 항의했다. 인도는 10월 2일 세 명이 페로제푸르 구역에서 자국 영토로 넘어왔으며 국경경비대의 거듭된 경고에도 철책을 향해 계속 이동했다고 밝혔다. 앞서 파키스탄은 베디안 인근에서 파키스탄인 남성 두 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이슬라마바드에서 인도의 대리대사를 초치했으며, 이들을 비무장 민간인이라고 설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조사를 요구했다. 인도는 자국 부대가 임박한 안보 위협에 직면했다며 파키스탄에 침투 및 마약 밀수 의혹을 조사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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