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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서 수천 명, 보전법 개정안 반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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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archival contextual low-angle exterior view of the Beehive executive wing in Wellington, framed by trees and open sky; it does not depict the September 2026 Auckland march,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수천 명이 뉴질랜드의 보전법 개정안에 반대하기 위해 9월 19일 앨버트 파크에서 오클랜드 도심을 거쳐 테 코미티탕아 광장까지 행진했다. 주최 단체인 그린피스와 포리스트 앤드 버드는 ‘자연을 위한 행진’을 이끌었으며, 그린피스는 35,000명 넘게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린피스의 러셀 노먼 사무총장은 이번 참여 규모가 보호 지역을 더 쉽게 개발하도록 보전법을 다시 쓰는 데 대한 반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포리스트 앤드 버드의 정책·옹호 책임자 리처드 케이피는 정당들이 단기적 이익을 위해 환경 보호 장치를 약화하기보다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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