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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민군 합동 드론·로봇 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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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 civilian quadcopter from a 2022 photograph, isolated from its room background. Drone technology context, not the reported Swiss center or one of its prototypes.
AI courtroom sketch of a civilian quadcopter from a 2022 photograph, isolated from its room background. Drone technology context, not the reported Swiss center or one of its prototypes. Adapted from the credited reference. Quadrokopter in einem Zimmer.png — Gunter Heim (Rhetos); CC0.

스위스 연방 국방·민방위·체육부는 드론과 로봇공학에 초점을 맞춘 민군 합동 무인시스템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센터의 기술 허브는 군의 요구를 아르마스위스, 대학, 스타트업, 산업계의 전문성과 연결하고, 군 지휘부는 실제와 같은 조건에서 시스템을 시험하며 훈련을 감독합니다. 센터는 다른 연방 부처, 주정부, 긴급대응기관에도 개방됩니다. 부처는 군사시설과 핵심 기반시설 상공의 드론 비행이 늘고 있다며, 2028년부터 정찰·작전·방어를 위한 전용 신병교육대와 드론 대대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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