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짐바브웨 교역 810억 랜드…국경 통과 빨라져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양국 경제포럼에서 남아공과 짐바브웨 교역이 2025년 810억 랜드로 2021년 수준의 거의 두 배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짐바브웨는 남아공의 아프리카 내 두 번째로 큰 수출시장이며, 남아공은 짐바브웨의 최대 수입 상대국입니다. 베이트브리지에서 트럭의 평균 국경 통과시간은 약 14시간으로 줄었고, 양국 정부는 원스톱 국경검문소, 공동 기술위원회,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