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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키프로스에 신규 초계함 공급·기존 함정 개량 협정 체결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the Cyprus offshore patrol vessel Commodore Andreas Ioannides P61 seen broadside at sea in an archival January 2025 photograph; contextual view of the existing vessel designated for upgrade, not the newly ordered vessel or the October 2026 signing, rendered in warm ochre and slate-blue pastel strokes.

이스라엘과 키프로스는 10월 26일 키프로스에서 신규 원양초계함에 관한 협정에 서명했다. 이 함정은 이스라엘 시프야즈가 건조하고 라파엘의 해군용 체계를 탑재한다. 협정에는 이스라엘 시프야즈가 건조한 키프로스의 기존 초계함 이오아니데스의 탑재 체계를 개량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미르 바람 이스라엘 국방부 사무총장과 스텔리오스 쿤투리스 키프로스 국방부 상임차관 직무대행이 서명했다. 양국 국방부는 신규 함정과 개량 함정이 순찰·감시·수색구조 임무 확대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에는 계약 금액이나 인도 시점이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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