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텔아비브서 베네트 경호팀 폭행 혐의로 남성 체포
발표

이스라엘 경찰은 토요일 저녁 기바타임 출신의 23세 남성을 체포했다. 이 남성은 텔아비브 하메실라 공원 방문 중 나프탈리 베네트 전 총리의 경호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야르콘 지구 레브 텔아비브 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체포를 진행했다. 용의자는 폭행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서로 연행됐다. 경찰 발표는 경호 대상자를 공인으로만 설명하고 이름을 밝히지 않았지만, 현장 보도는 그가 베네트 전 총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