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 군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재개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잠재적 표적에는 핵시설, 미사일과 드론 비축 시설, 에너지 기반시설이 포함된다. 이러한 준비는 단기간의 집중적인 군사작전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작전을 승인했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백악관 관계자는 가능한 군사계획에 대한 언급을 거부하면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확보를 막기 위한 선택지를 여전히 갖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