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밤늦게 예루살렘 마하네 예후다 시장 인근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차량 행렬을 향해 병이 던져져 경찰과 경호 인력이 투척자를 찾기 위한 수색에 나섰다. 네타냐후 총리는 선거운동을 위해 시장을 약 20분간 방문했으며, 사건 당시 차량 행렬은 현장을 떠나고 있었다. 영상에는 수색 중이던 경찰관과 경호원들이 보안 차단물을 뛰어넘어 군중 쪽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초기 보도가 나왔을 때까지 부상자나 체포자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보도에는 병을 던진 사람의 신원이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