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정권 전복 추진하도록 이스라엘군과 모사드에 지시했다고 밝혀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10월 21일 이스라엘군과 모사드, 다른 안보기관들에 이란 정권 전복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바하드 1 기지에서 열린 이스라엘군 장교 임관식에서 연설하며 이 목표가 이란의 위협을 영구히 제거하는 길이라고 설명했다. 네타냐후는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끄는 이란이 다시 핵폭탄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의 발언을 전한 정부공보실 발표에는 지시 이행을 위한 작전 일정이나 구체적인 계획이 담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