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측근 우리히, “10월 7일 이후에도 카타르 관련 업무 계속” 경찰 진술 보도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의 측근인 요나탄 우리히가 카타르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업무가 2024년 중반 또는 말 무렵까지 계속됐다고 라하브 433 수사관들에게 진술한 것으로 보도됐다. 10월 19일 공개된 신문 발췌문에는 그가 수십만 셰켈을 받았다고 말한 내용이 담겼으나, 정확한 액수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이스라엘 “슈룰리크” 아인호른이 자신에게 해당 사업이 끝났다고 말했다고 진술했다. 우리히는 이스라엘 국내에서 카타르를 홍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2023년 10월 7일 학살 이후 카타르의 이익을 증진하는 대가로 돈을 받았다는 수사관들의 주장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