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하크 요세프 랍비, 성전산 방문 이유로 오츠마 예후디트 지지 배제
발표

이스라엘의 전 세파르디계 수석 랍비이자 샤스당의 고위 종교 지도자인 이츠하크 요세프 랍비가 지도부가 성전산을 방문하고 다른 이들에게도 방문을 권하는 정당에 투표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서한을 공개했다. 이 경고는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이끄는 오츠마 예후디트를 겨냥했다. 요세프는 이러한 방문이 유적 내 출입이 금지된 구역에 들어감으로써 유대교 율법의 중대한 금지 규정을 어길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가 이러한 방문에 반대해 온 것은 서한 이전부터이며, 이번 호소는 이스라엘의 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그 입장을 선거에서의 지지에 적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