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동부 국경 방어에 드론 대응 계획도 포함”
발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목요일 요르단 계곡의 키부츠 마사다 인근 동부 국경 장벽 건설 현장을 방문해 이스라엘에 드론 대응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야르무크강에서 에일라트까지 건설 중인 장벽을 설명하며 더 광범위한 방어 노력에는 병력과 작전 계획이 포함된다고 말했으나 드론 대응의 세부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과 고위 지휘관들이 동행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군 병력과 예비군이 지원하는 공병·군수 작업이 이스라엘 국민을 보호하고 침투를 막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