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에서 전사한 장교는 엘리아브 하임 차팔라무스 대위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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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위군은 목요일 레바논 남부에서 전사한 장교가 엘리아브 하임 차팔라무스 대위라고 발표했다. 군의 공식 전사 공지에 따르면 차팔라무스 대위는 하이파 출신으로 21세였으며, 7여단 603대대에서 전투 장교로 복무했다. 이스라엘군은 같은 사건에서 병사 세 명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군은 부상자들의 가족에게 통보를 마쳤다고 밝혔으며, 전사한 장교의 가족에게 알린 뒤 그의 신원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