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초그, 노바 추모식 연설…이스라엘은 “다시 살아갈 것”
발표

이츠하크 헤르초그 대통령은 10월 7일 레임에서 열린 노바 축제 추모식에서 연설했다. 축제 참가자 수백 명이 살해되고 납치된 테러 공격이 발생한 지 삼 년 만이다. 그는 추모식에 앞서 국제 언론과 만나 36개 국적의 사람들이 축제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헤르초그 대통령은 이스라엘이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그날 공격받은 지역을 재건하고 있다며 “우리는 다시 춤추고 다시 살아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스라엘이 스스로를 방어하고 테러에 맞서 싸울 권리를 확인하면서 이스라엘의 이웃들이 평화롭게 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