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U21, 니브 예호슈아의 막판 골로 슬로베니아에 3–2 승리

이스라엘 21세 이하 대표팀이 9월 29일 프투이의 메스트니 스타디온에서 열린 2027 유럽 21세 이하 선수권대회 예선에서 슬로베니아를 3–2로 꺾었다. 슬로베니아의 디노 코이치가 경기 시작 후 일곱 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고, 이스라엘의 타이 아베드가 27분에 동점을 만들었다. 란 빈야민이 48분에 이스라엘을 앞서게 했으나 미티아 일레니치가 74분에 2–2로 다시 맞췄다. 니브 예호슈아가 90분에 이스라엘의 결승골을 넣었다. 슬로베니아 축구협회의 경기 기록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일곱 경기에서 승점 10을 기록하며 G조에서 선두 바로 뒤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