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막절 제사장 축복 예식에 수만 명,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 모여
발표

9월 28일 예루살렘 통곡의 벽에서 열린 초막절 제사장 축복 예식에 수만 명의 예배자가 모였다고 오전 기도 중 발행된 보도가 전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예정된 두 차례 예식 가운데 첫 번째였다. 아침 기도는 8:45에 시작됐고 첫 축복은 추가 예배 전에 진행됐다. 이스라엘 수석 랍비들과 통곡의 벽 랍비, 예루살렘 시장이 참석했다. 통곡의 벽 유산재단은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도록 두 번째 예식을 10월 1일로 정하고, 명절 방문객을 위해 광장에 초막 세 채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