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트리치, 요르단강 서안지구 전쟁 및 가자 옐로라인·리타니강까지 병합 촉구
발표

종교적 시온주의당 대표인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은 9월 27일 공개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이스라엘이 "유대와 사마리아에서 전쟁에 나서야" 하며 "우리가 가자에서 한 일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모든 테러 기반시설과 무기, 땅굴을 소탕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를 "테러 당국"이라고 부르며 해체를 촉구했고, 개인적으로는 이스라엘이 적어도 가자지구의 옐로라인까지, 그리고 레바논의 리타니강까지 병합하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스모트리치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의 불안정성에 대한 에얄 자미르 참모총장의 경고를 일축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10월 7일 이전에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말하고, 오페르 빈터의 선거 출마를 "무책임한 행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