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예루살렘 살인 용의자 체포…경찰, 신원 미상 여성 시신 발견

이스라엘 경찰은 주 초부터 자택에서 실종된 61세 파티마 라즈비의 실종에 관여하고 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60대 동예루살렘 주민을 체포했다. 샬렘과 오즈 경찰서가 일주일간 수사한 끝에 경찰관들은 동예루살렘의 한 현장에서 여성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이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신원 확인과 사망 경위 조사를 위해 법의학연구소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9월 19일 예루살렘 치안법원에 출석할 예정이었고, 경찰은 구금 연장을 요청할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