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 학생 숙소 붕괴로 다섯 명 사망…경찰 FIR 등록
발표

뉴델리 사티야 니케탄에서 남학생 유료 숙소로 사용되던 다층 건물이 무너져 다섯 명이 사망했습니다. JPN 에이펙스 외상센터에는 10명이 이송됐습니다. 네 명은 도착 당시 사망 상태였고 한 명은 이후 숨졌으며, 세 명은 입원 중이고 한 명은 팔다리 수술을 받았으며 한 명은 관찰 후 퇴원했습니다. 경찰은 지상층 개조공사를 조사 중이라며 소유자로 지목된 하리람 등을 상대로 BNS의 105·290·125(a)조에 따라 최초사건보고서(FIR) 제153/26호를 등록했습니다. 레카 굽타 주총리는 행정관 조사를 명령했으며, 경찰·소방·재난대응·시 당국 팀은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인접 건물을 대피시켰습니다.